회사 소개
하나의 마감일.
하나의 마감일.
언제나.
BDM3d는 2008년부터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에서 건물의 인허가와 분양을 이끄는 비주얼을 만들어 왔습니다.
저희는 여러 시간대에 걸쳐 하나의 팀으로 일합니다. 장면을 만드는 아티스트들은 수년간 함께해 왔으며, 이제 각자 저희 시스템 안에서 자신의 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일이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자, 저희는 분야별로 나누었습니다. 한 스튜디오가 모델링을 맡아 렌더링이 끊이지 않게 했고, 이후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맡을 수 있는 스튜디오가 합류했습니다. 두 스튜디오 모두 같은 기준과 같은 일정으로 일합니다.
그래서 마감일이 지켜집니다. 이 일을 시작한 이래로 저희는 늘 마감일을 지켜 왔습니다.
“다른 시간대. 하나의 마감일.”
저희가 배운 것은 이미지가 쉬운 부분이라는 점입니다. 어려운 것은 그 주변의 모든 일입니다. 전화 한 통으로 바뀌는 작업 범위, 아무도 세지 않은 수정 횟수, 이메일 속에 묻힌 승인, 늦게 나가는 청구서.
그래서 StudioLink를 만들었습니다. 주문, 모든 의견, 모든 승인, 모든 결제가 한곳에 모여 프로젝트 참여자 모두와 공유됩니다. 이제 저희 스튜디오와 고객은 같은 기록으로 일합니다.
기획부터 입주까지, 그리고 그 이후까지.
- 2003 첫 프로젝트
- 2008 빅토리아에서 BDM3d 설립
- 2026 StudioLink, 첫 고객 견적 및 결제 처리
- 2027 기획부터 입주까지